치아교정, 언제 시작해야 좋을까?

서울보스톤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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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조병무 기자] 치아교정 치료는 돌출입이나 주걱턱, 덧니를 교정함으로써


심미적인 개선효과뿐만 아니라 충치와 잇몸질환 등의 기능적인 개선을 하고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때문에 요즘은 불편한 치아를 치료하는 목적뿐만 아니라 균형 잡힌 외모와


대화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고자 치아교정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여름방학이 다가올수록 학생, 학부모들의 문의가 잦아진다.


가장 많은 질문은 언제부터 치아교정을 시작해야하는지, 얼마동안 해야 제대로 교정이 되는지다.


박현수 명동 서울보스톤치과 원장은 “성장기 치아교정은 만 10~11세에 하는 게 적절하다.




성인 교정의 경우 나이에 상관없이 세라믹교정, 투명교정 인비절라인 교정 치료를


받을 수 있지만 치주질환이나 잇몸이 안 좋을 경우에는


치과의사와 신중한 상담을 요구한다”고 조언한다.




치아교정에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교정보다는


라미네이트나 양악수술을 생각하는 분들도 많다. 하지만, 박현수 원장은


“라미네이트는 단시간에 치료를 할 수 있지만


치아를 깎아야 하는 단점이 있고, 양악수술은 수술규모가 크고


위험성이 높다" 며 치아교정을 권유한다.




치아교정은 어렵고 위험한 수술을 거치지 않고 발치하는 과정이 없는 세라믹브라켓,


통증이 덜한 자가결찰방식인 클리피씨 교정,


그리고 심미적으로 우수한 인비절라인 투명교정 등 여러 방법이 있다.




박 원장은 "치아 부위만 튀어나온 경우라면


얼굴뼈를 건드리지 않고 교정치료로 충분히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조병무 기자



          ● 기사출처    http://stoo.asiae.co.kr/news/naver_view.htm?idxno=2014052611495511875